[한줄요약] 최지운 선수가 2026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대표단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.
2026년 10월 3일자 기사 기준입니다.

일본 나고야에서 개최 중인 2026 아이치-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 종목에서 대한민국의 최지운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. 이번 대회에서 최지은 선수는 한국 대표단 내에서 가장 어린 나이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.
최지은 선수는 나고야 중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km 떨어진 가마고리 카이요 요트 하버에서 진행된 최종 경기에서 1위를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. 만 15세인 최지은 선수는 이번 금메달을 통해 한국 대표단 중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라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