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요약] 안세ym 선수가 발 부상 이후 회복 단계에 진입했으며, 차기 세계 선수권 대회 출전을 준비 중입니다.
2026년 7월 29일자 기사 기준입니다.
배드민턴 스타 안세영 선수가 지난 7월 중순 발생한 발 부상에서 거의 회복되었으며, 다음 달 개최되는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.

안세영 선수는 최근 자신의 업적을 기념하는 메달 공개식에 참석하여 현재 상태를 전했습니다. 지난 7월 15일 일본 오픈 2라운드 경기 도중 왼쪽 발 부상으로 기권했던 안 선수는, 현재 회복률을 80%에서 90% 정도로 평가하며 큰 문제 없이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
안 선수는 과거에도 왼쪽 발에 반복적인 문제가 있었음을 언급하며, 이번 휴식기가 재정비를 통해 더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올해 세계 선수권 대회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.
한편, 한국조폐회사(KOMSCO)는 안세영 선수의 주요 국제 대회 우승을 기념하는 메달을 공개했습니다. 이 메달은 아시안 게임, 세계 선수권, 올림픽, 아산 선수권 등 4대 주요 대회를 석권한 안 선수의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. 메달에는 안 선수가 2024년 올림픽 금메달 획득 당시 사용했던 문구인 'Star Is Born'과 친필 사인이 새겨져 있습니다.
조폐회사는 이번 기념 메달로 금메달 500개와 은메달 1,500개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.